| 작성자 | 전*이 | 조회수 | 84 | 등록일 | 2025-11-15 |
| 수강과목 | 기타사업분야_사무·판매직근로자 산업안전보건교육 하반기 | 평점 | |||
| 제목 | 후기를 읽고 전달이 되기는 할지요..? | ||||
| 내용 | 교육 내용에 따르면 VDT증후군을 비롯하여 눈의 피로와 근육통, 디스크 등 신체적인 피로를 가중시키는 근무환경에 대한 지적과 개선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매번 전혀 도움되지 않는 교육적이지 않은 콘텐츠 보기 교육을 강제하고 긴 시간을 뺏는 것이야말로 직무스트레스이며 육체적으로도 고문입니다. 또한 정보 등 불균형을 문제의 주 원인으로 제시하고 있는데, 수년째 PC나 노트북도 보급되지 않는 실무자들(공무직, 기간제 등)이나 즉각적으로 직무 관련 필요 또는 요구 정보를 공유받지 못하는 근로자들에게 과태료 운운하며 급박하게 수료증을 요구하고, 이런 행태를 지속하는 것 자체가 갑질이고 괴롭힘입니다.
왜 이런 것에 계속 예산을 낭비하며 실적을 반영하는 것인가요?
네트워크(러닝플러스 서버 등) 불안정으로 인한 영상 멈춤 현상(각기 다른 네트워크와 다른 장치를 활용하여 접속하여도 동일한 문제 발생), 새창보기 형식을 비롯한 접근 단계의 복잡성(로그인부터 차시 학습하기 실행까지 3~4단계 소요, 수강 관련 창이 총 3개가 열리는 형식), 영상 창 규격 및 음소거 조정 불가한 부분 등 정말 불편하기 그지없고, 콘텐츠들의 시각적 구성과 내용들까지 현실적으로도 전혀 유용하지 않습니다. 하단 재생시간과 상단 실수강시간의 반응속도가 차이 나거나 다음페이지에서 실수강시간이 리셋되는 등 실제 수강한 총 소요시간이 반영되지 않아 이미 완료한 차시를 다시보기와 재접속 등을 반복해야 합니다. 기록이나 쿠키 삭제로 해결되는 부분이 아닙니다. 또한 아이패드 등 일반 PC와 다른 유형의 디바이스에서는 화면의 볼륨 조절도 안되는 상태로 기본적인 호환 문제가 심각한 수준입니다.
시각자료, 음향효과를 비롯함 배경음, 화면 넘기기(이전/다음 페이지 클릭)나 문제풀기 등 대체 언제적 시스템인지요, (웹)디자인의 세련됨 여부나 트렌드를 논하는 것이 아닙니다. 요즘은 어린이 대상 교육도 이런식으로는 진행하지 않습니다. 현실에 반영되지도 않는 교육 콘텐츠 말고 신고와 처벌 시스템, 중립적이고 전문적인 인력 확보와 운용에 예산을 쓰세요. 이 교육 자체가 그 취지나 의의에 전혀 부합되지 않습니다. 제발 각성 좀 하고 교체 및 개선하기시 바랍니다. 정말 창피한 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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